홈 두피케어 야만 헤드스파 스칼프 드라이어로 말리면서 셀프관리해요


[출처] 홈 두피케어 야만 헤드스파 스칼프 드라이어로 말리면서 셀프관리해요|작성자 라원



홈 두피케어 야만 헤드스파 스칼프 드라이어로

말리면서 셀프관리해요




현재 저의 머릿결 상태에요.


귀찮아서 뜨거운 바람으로 말렸더니

푸석하다 못해 끝이 뚝뚝 끊겨요 ... T_T


트리트먼트며 에센스며

나름 열심히 관리해주고 있는데도

긴머리 + 임신으로 인한 영양부족 때문인지

머릿결 복구가 쉽지 않더라구요T_T





머리를 짜를까, 했지만

이번이 긴머리 마지막일 것 같아 안되겠고,

두피 케어를 받아 볼까, 싶었지만

임신중이라 쉬이 하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셀프 두피 케어로 생각을 바꿨고,

홈 두피케어 하는 방법 검색하다

야만뷰티의 스칼프 드라이어를 알게 됐어요.


요거이 드라이는 물론

두피 마사지, 케어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제품이라

어떨지 넘나 궁금하더라구요!






스칼프 드라이어는

러블리한 핑크 컬러에

약 650g이라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조작버튼은

드라이 / 스칼프 H, C로 되어 있었는데요.


드라이는 머리 말릴 때,

스칼프 H는 온열 두피 마사지 할 때,

스칼프 C는 쿨링 진정 마사지 할 때,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만약,

3가지 모드를 사용하실거라면

드라이 > 스칼프 H > 스칼프 C 순서로 하시면 돼요.


하는 방법은

포스팅 뒷쪽에서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스칼프 드라이어의 장점을 꼽으라면

사이드 그립을 들 것 같아요.


본체쪽에 손잡이가 있어

뒷통수 두피 마사지 할 때나

머리 끝까지 빗을때 넘나 편하더라구요.


게다가

본체 손잡이 잡는 것보다

사이드 그립을 잡는게 본체가 좀 더 가볍게 느껴져

셀프로 두피 케어 하기 넘나 좋았답니다.




여기는 셋팅용 노즐이나

각종 브러쉬를 꽂을 수 있는 앞부분이구요.




여기는 세워서 보관할 수 있는

거치대를 끼우시면 돼요.


거치대 덕분에 세워서 보관할 수 있어

드라이기 정리할 때 넘나 편했어요.




셋팅용 노즐을 연결한

스칼프 드라이기 모습이에요.


제가 손이 큰 편이 아닌데도

편하게 잡히는 그립감 덕분인지

한손으로 들어도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크기며 무게가 적당해서

머리 말리고 두피 마사지 하는 동안은

크게 힘들진 않았답니다.




스칼프 드라이기 실사용 후기를 작성해볼께요.


우선, 

샴푸 후 드라이기에 셋팅용 노즐을 연결하여

드라이 모드로 머리를 말려 봤어요.


살짝 따뜻함이 느껴지는 60℃의 온풍에

음이온과 적외선이 나와

머릿결 보호는 물론 정전기 방지에 도움 돼욤!




솔직히

60℃ 저온풍 드라이기라

머리가 빨리 안 마르면 어쩌나 걱정했어요.


왜냐하면

저는 긴머리 + 귀차니즘 때문에

고온 / 강풍으로 머릴 말렸었거든요.

(그래도 한참 걸렸음 ㅠㅠㅠ)


예상과는 달리,

생각보다 빨리 말려주고

푸석거림이나 머리카락 손상이 거의 없어

무척 만족했어요


머리끝 뭉침이 없어 손빗질도 되고,

에센스를 안 발라도

정전기가 일어나지 않아 넘나 좋았답니다.




다음은 스칼프 브러쉬 大로 교체 후,

스칼프H 모드를 선택하여

온열 두피 마사지를 해볼께요.


+

머리 말린 직 후의 셋팅용 노즐은 넘나 뜨거우니

브러쉬 교체하실 때 주의하세욤!




음파 진동(3,700회/분)과

42℃ 원적외선 덕분에

두피가 따뜻해지면서 마사지 되는 느낌이었어요.


통통통 두드리는 느낌보다는

부르르 떨리는 진동 느낌이었는데요.


스칼프 드라이기를 두피에 대고만 있었는데도

진동의 시원함 + 온풍 & 원적외선의 따뜻함 때문에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게다가

살짝 따땃할 정도의 온풍이 나와서요.

드라이기로 쪼꼼 덜 말렸던 두피를

바짝 말려 줄 것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마지막으로

고무 헤드로 교체하고

스칼프C 모드로 쿨링 진정 마사지를 해볼께요.




음파 진동과 차가운 바람이 불어

두피가 시원해지는 느낌이었는데요.


스칼프 H 사용 후 열감이 있는 두피에

찬바람이 부니

두피가 더 진정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스칼프 C 모드 하실때는

두피에서 머리 끝까지 빗듯이 쓸어주는데,

찬 바람 덕분에 머리끝을 말려주는 기분이라

귀차니즘인 저에게 딱이었답니다 크크


+

아참,

스칼프 C모드 하실때 에센스를 사용하시면,

에센스 유용 성분의 흡수력이 높아진다고 해요.





아참!

저처럼 머리 기신 분들은

스칼프 브러쉬에서 고무 헤드로 변경 후

스칼프 C 모드를 사용하시구요.


신랑처럼 머리가 짧으신 분들은

스칼프 H 모드 사용하실 때 사용하셨던 브러쉬로

스칼프 C 모드까지 진행해주시면 돼요.




스칼프 드라이어 사용방법을

동영상으로 만들어봤어요.


셀프 두피 케어를 위해 1일 2회,

약 3~5분 정도 진행해주시면 되는데요.


머리 말리면서

두피 마사지를 할 수 있어 넘나 좋았구요.

마지막엔 빗질처럼 빗어주기 때문에

머리가 차분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사실

홈 두피케어 할 수 있는 기기들 알고 있었는데,

고가라 조금 부담스럽더라구요.


하지만, 

야만 스칼프 드라이어는

드라이기 + 두피마사지기가 동시에 되면서

가성비까지 좋은 편이라 괜찮은 것 같아요.





 짠 - 

스칼프 드라이어로 머리 말리고

셀프 두피 케어 한 모습이에요.


기존에 사용하던 드라이기 사용할 때는

에센스를 발라도 머릿결이 푸석거렸는데요.

스칼프 드라이어 사용후엔

에센스를 1도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찰랑거리면서도 차분한 느낌이라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저온 드라이어라 그런지 머리 상하는 것도 적었고,

음파 진동 덕분에 두피에 탄력이 생기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긴머리는 머리 감는 것도 문제지만

말리는게 더 큰 문젠거 아시죠? ㅜㅜ

진짜 하루종일 걸림.... 하아


그래서 저는

두피만 바짝 말리고,

머리 끝은 시간의 흐름에 맡겼었는데요.

      

스칼프 H 모드로 두피 바짝 말리고,

스칼프 C 모드로 머릿끝 바짝 말릴 수 있어

머리 말림 + 두피 & 머릿결 케어를 할 수 있어

귀차니즘 절정인 제게 딱이었답니다 크크




머리 말리고 나면

손빗질이 거의 안될 정도로

뭉치고 푸석거리는게 있었는데,

야만 스칼프 드라이기 사용 후에는

그런게 전혀 없었어요.


솔직히

저는 한번의 사용만으로도

만족스러운 머릿결을 얻었는데요.

2주 정도 꾸준히 사용하면

머릿결이 더 좋아진다고 하니

매일 사용 해 볼 예정이에요.


요즘 머리가 많이 빠져 고민이었는데,

음파 진동으로 두피 탄력까지 챙겨주는 잇템이라

홈 두피케어 하는 방법으로 강추드려요bbb





야만뷰티

 야만 헤드스파 드라이어 스칼프

  - 야만 공식 쇼핑몰, 포헤베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https://goo.gl/8MnKYU